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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수원시와 수원시보육시설연합회(회장 유성옥)는 5월 2일 오전 10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3 어린이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보육아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열린 이 자리엔 어린이집 이용 아동 및 교사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해 노영관 시의회 의장, 민한기 부의장, 김진표 국회의원, 이승철, 김재귀 도의원, 심상호, 조명자 시의원, 윤건모 팔달구청장, 홍성관 장안구청장, 김정수 권선구청장, 유성옥 경기도 보육시설 연합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기념식은 보육교사 대표의 어린이헌장 낭독과 유성옥 경기도 보육시설 연합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염태영 시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밝고 바르게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고 오늘 행사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어린이들과 교사 등 참석자 전원이 함께 한마음 레크댄스를 추며 기념식을 마감했으며, 2,3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주었고, 신나는 놀이바운스, 부스활동 등이 이어졌다. 







한편 행사장 밖에는 소방테마체험, 어린이 바이킹, 에어방방, 페이스 페인팅, 비누방울 놀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 어린이들이 해맑은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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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03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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