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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 열어 - 역사·자녀·힐링·예술·인문·공감 등 6가지 주제의 인문학 강좌
  • 기사등록 2017-11-03 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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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
[시사인경제] ‘평생학습 도시’ 수원시가 오는 12월 15일까지 역사·자녀·힐링·예술·인문·공감 등 6가지 주제로 23차례에 걸쳐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를 연다.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는 강사가 시민들이 많이 찾는 평생학습기관으로 찾아가 인문학 강의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인문학 강좌는 2일 ‘조선시대 조·중·일 정치 문화 교류, 연행사와 통신사의 행차’를 주제로 한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강의로 시작됐다. ‘역사’를 강의하는 김 교수 ‘3·1 만세 투쟁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그리고 수원 사람들’ 등 6가지 주제로 강의한다.

‘자녀’는 문경보 문청소년교육상담연구소장, ‘힐링’은 이재우 한국웃음치료본부장, ‘예술’은 박희숙 작가, ‘인문’은 허시명 막걸리학교장, ‘공감’은 조에스더 엘컴퍼니 대표가 강의한다.

강좌는 도서관,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수원시평생학습관 등 13개 평생학습기관에서 진행된다. 무료 강의이며 선착순으로 수강자를 모집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테마가 있는 인문학 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배움터”라며 “인문학 소양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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