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 의정부시 도서관은 지난 1일 ‘2017년 의정부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독후감 공모는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의정부시 올해의 책 청소년 도서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심사를 한 결과 중학생 6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고등학생 3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1명)이 시상자로 선정됐다.
의정부시 도서관은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통해 토론문화 확산과 책 읽는 분위기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