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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마중물 상담실
[시사인경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대상자를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는 2017년 하반기 원스톱 통합 ‘우리동네 마중물 상담실’을 운영했다.

‘우리동네 마중물 상담실’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의정부역, 망월사역, 회룡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의정부시 보건소, 직업 상담사, 자원봉사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공공과 민간이 연계 협력해 운영함으로써 기초연금, 긴급복지와 같은 복지정보 뿐만 아니라 취업 상담·알선 같은 고용문제 전반에 대한 고충 상담은 물론 치매검사 등 건강정보 안내까지 복지·보건·고용 원스톱 통합 상담을 제공해 효과를 높이고 있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안 그래도 생활이 힘들어 주민센터에 찾아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나와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건강 상담까지 해주니 감동했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종보 호원권역동 국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들이 행복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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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2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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