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5회 함께하는 세상, 숲속의 만남 - 50명의 은빛머리 소년, 소녀와 함께하다
  • 기사등록 2017-11-02 13:43:00
기사수정
    제5회 함께하는 세상 숲속의 만남
[시사인경제] 양평군 노인복지관은 지난 10월 27일 지역의 홀몸어르신 50명을 모시고 양평들꽃수목원에서 ‘제5회 함께하는 세상 숲속의 만남’을 진행했다.

양평군 홀몸어르신 프로그램지원사업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체험과 레크레이션 참여를 통해 고독감 해소 및 정서적 안정감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성 증진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했다.

홀몸어르신 50명과 자원봉사단· 독거노인생활관리사·실무자 등 총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행사는 전문 강사와 함께 즐거운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는 실버인력뱅크의 아우름실버 봉사단의 네일아트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늘 가을걷이 하느라고 못 올 뻔했는데, 이렇게 재미진 것을! 오길 아주 잘했어∼!”라고 하시며 담당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에 이근형 관장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로운 어울림이 있는 양평 들꽃수목원에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뵈니 너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해 어르신들의 즐거운 모습을 자주 뵐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답했다.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교육프로그램, 경로식당, 저소득식사배달사업,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자원봉사사업,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종합상담사업, 독거노인응급안전알림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9324
  • 기사등록 2017-11-02 13:4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