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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돕는 우리동네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 감사의 밤
[시사인경제]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영중면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서로돕는 우리동네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 감사의 밤 행사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를 개최했다.

‘서로돕는 우리동네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는 사회복지 인프라가 취약한 포천시 북부권역에 거주하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돌봄네트워크를 구축해 최근 사회문제 이슈화되고 있는 인구 고령화 문제에 대한 새로운 지역사회 해법을 제시하고자 북부희망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14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3년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 3년간 사업 전반에 대한 활동 및 성과보고, 사업성과동영상 시청, 희망나눔 예술봉사단(단장 이병욱)의 축하공연 관람 및 저녁만찬 순으로 됐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지역 고위험군 어르신의 위기개입을 위한 3년간의 돌봄네트워크 구축사업에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에 함께한 시 북부권역 6개면 자원봉사자, 시 관계자 뿐만 아니라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는 “3년간 함께 했던 내용을 돌이켜 보며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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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1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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