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7 안성맞춤아트홀 개관 페스티벌 - 경기남부문화예술의 중심 안성, 예술과 입맞춤하는 ‘안성맞춤아트홀‘
  • 기사등록 2017-11-01 13:57:00
기사수정
    안성맞춤아트홀
[시사인경제] 안성 문화예술의 구심체 역할을 할 안성맞춤아트홀이 오는 7일에 개관한다.

안성시는 안성맞춤아트홀이 시민을 위한 생활 속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문화거점이 될 ‘안성맞춤아트홀‘은 현수동 일원에 대지면적 30,252㎡, 에 지하1/지상4층 14,812㎡ 대극장 991석, 소극장 303석 규모로 안성천과 조령천이 만나는 요충지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지난 10월 17월부터 안성시민들을 위해 현장예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예매 첫날에 많은 안성시민이 방문해 안성시민들의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욕구를 가늠케 했고 특히, 기획공연으로 진행되는 소프라노 “조수미 콘서트”와 “심수봉 콘서트”는 현장 예매 당일, 매진되는 기록을 낳았다. 이러한 기획공연에 대한 뜨거운 성원은 10월 30일 현재, 80%가 넘는 공연예매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지역 공연장이라는 한계를 넘어서는 경이로운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7일 ‘모두가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는 예술 공동체 의식’을 주제로 성대한 개관식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함신익”의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 공연은 본격적인 개관을 알리는 효시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이다.

이러한 개관식을 시작으로 2017 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전시와 연극 “사랑해요, 당신” 뮤지컬 “빨래”, 현대무용 고블린파티의 “옛날 옛적에”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문화향유와 욕구를 채우는데 있어,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문화예술의 중심점인 안성맞춤아트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앞으로 계속 유지될 전망이다.

2017년 안성맞춤아트홀은 지역문화예술의 거점을 공고히 하고 더 나아가 ‘경기남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예술 랜드마크”로서 그 입지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며,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9123
  • 기사등록 2017-11-01 13:5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