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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11월 월례조회 개최 - 산불예방·취약층 월동준비 지원에 총력
  • 기사등록 2017-11-01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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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재난과 이용복 팀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시사인경제]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을 비롯한 3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추진 및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11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와 풍년농사 달성을 위한 영농지원은 물론 각종 주요시책과 사업추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또 주민생활의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월동기 종합지원 대책과 각종 시책 및 지역개발사업의 철저한 마무리로 사업효과를 배가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11월 중점 추진사항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과 동절기 재해 및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군정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새로운 공직 풍토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석상에서는 재난관리 우수 기관 및 단체로 선정된 안전재난과와 지역자율방재단이 대통령, 국무총리 표창을, 강소농육성경영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또 안전재난과 이용복 팀장, 고성리새마을지도자 이교상 씨, 기획감사실 서인서 주무관, 가평읍 이광우 씨, 도시과 강도은 주무관 등 5명이 도정 및 군정시책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도지사·군수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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