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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광명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포럼
[시사인경제] 광명시는 지난 10월 31일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4층 너른교실에서 ‘2017 광명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공동체와 주민자치, 사회적 경제조직 등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주체의 역할을 정립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포럼은 발제자 3명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5명의 토론, 청중들이 참여하는 플로워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발제자로는 이혜경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장과 김익찬 광명시의장, 주영덕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 운영위원장이 나섰으며, 이들은 각각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 위원회와 협력 방안(이혜경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장) ▲마을공동체활성화를 위한 행정의 역할(김익찬 광명시의회 의장)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의 협력방안(주영덕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 운영위원장)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발표가 끝난 후 진행된 공개토론회는 허기용 푸른광명 21 사무처장이 맡았다.

마지막 플로워 토론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행정조직을 지역공동체과로 만든 사례’와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의 연대 방안’등 다양한 질의와 응답이 쏟아졌다.

시 관계자는 “오늘 나온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해 주민 생활과 더 밀접하고 다양한 공동체가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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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1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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