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양주시, 2017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책토론회 개최 - 정부의 국정과제와 양주 복지의 나아갈 방안을 찾다
  • 기사등록 2017-10-31 16:59:00
기사수정
    정책토론회
[시사인경제]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7년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박길서 시의회의장, 시의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시ㆍ읍면동 지역자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관계공무원과 사회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복지 전문가와 실무자,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국정과제와 양주 복지의 나아갈 방안을 찾다!’는 주제를 가지고 새 정부의 복지정책과 연계해 시의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주요 쟁점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최근희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회는 중앙대학교 최영 교수의 ‘새 정부의 사회복지방향과 양주시의 대응과제’ 발표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필두 박사의 ‘주민자치와 읍면동 사회복지 제도화 방안’ 주제발표에 이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민·관이 하나 되는 협력시스템 구축과 다각적인 복지지원체계 마련 등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양주시의 사회복지정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9037
  • 기사등록 2017-10-31 16: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