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 안산시는 시민에게 다양한 공동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안산드림TV의 시민기자단 워크숍을 지난 27일 대부도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개인별 영상제작 실무능력 향상과 올해 3월, 정부(해양수산부)로부터 대부도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상동과 고랫부리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박순이(여, 안산드림TV 7기) 시민기자는 “염생식물이 펼쳐진 갯벌이 마치 가을 단풍 같다”며 “안산의 숨겨진 비경을 영상에 담아 많은 분들에게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산시 시민기자가 제작한 각종 영상은 안산드림TV 유튜브와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