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주시, 2018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 “12만 시민과 소통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실현을 위해 2018년 이렇게 일하겠습니다!”
  • 기사등록 2017-10-30 14:49:00
기사수정
    여주시청
[시사인경제] 여주시는 30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경희 여주시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의 도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조성을 위한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공약사업 및 역점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 후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과 방향 등에 대해 직제 순으로 부서장이 직접 보고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눈 후 원경희 여주시장이 총평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도 주요업무는 새 정부 국정운영과 경제정책방향에 맞춰 국·도비 확보 계획과 여주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위주로 추진해 민선6기 주요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보고회에서 “2017년도 성과에 대해는 많은 부분 850여 공직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마음을 헤아려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해 냈으며 지난 4년간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저와 함께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정부의 국정방향에 맞추어 미래발전적인 관점에서 계획하고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통해 추진될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은 부서별로 국·도비 확보, 사업계획 수정·보완 등을 통해 12월중 예산반영과 함께 확정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8802
  • 기사등록 2017-10-30 14:4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