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 여주시는 30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경희 여주시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의 도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조성을 위한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공약사업 및 역점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 후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과 방향 등에 대해 직제 순으로 부서장이 직접 보고하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눈 후 원경희 여주시장이 총평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도 주요업무는 새 정부 국정운영과 경제정책방향에 맞춰 국·도비 확보 계획과 여주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위주로 추진해 민선6기 주요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보고회에서 “2017년도 성과에 대해는 많은 부분 850여 공직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마음을 헤아려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해 냈으며 지난 4년간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저와 함께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새해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정부의 국정방향에 맞추어 미래발전적인 관점에서 계획하고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통해 추진될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은 부서별로 국·도비 확보, 사업계획 수정·보완 등을 통해 12월중 예산반영과 함께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