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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인구교육
[시사인경제] 의정부시는 지난 27일, 호원권역 자생단체 1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역동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인구교육’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번 권역동 교육을 시작으로 흥선권역은 11월 3일, 신곡권역은 11월 8일, 마지막 송산권역은 11월 10일까지 함께하며, 자녀 세대의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부모 세대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저출산 문제 해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 간 의정부시는 전국 최초 학생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간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8개의 시범학교에서 약 1,7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의 역할, 임신과 출산, 소통하는 가족 등 가족·결혼·출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민방위 교육장에서는 교육 시작 전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친화 환경조성 홍보 영상을 상영해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연말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인식 개선 인구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이를 통해 위기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부터’ 출산장려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희망찬 의정부시를 함께 만들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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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0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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