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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2017년 경기도 농식품 60만불 수출탑 수상
[시사인경제]양주시는 양주배영농조합법인이 지난해 9월 1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1년간 수출실적 633,548불을 달성하며 ‘2017년도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출 육십만불 달성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은 지난 1년간 우수 농·식품을 수출해 국내 농업발전과 농·산물 수급 조절, 가격 안정 등에 기여한 수출실적 10만불 이상의 생산농가와 생산자단체, 100만불 이상의 수출업체를 격려해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한다.

60만불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은 양주배영농조합법인은 58개 농가, 58.6ha 면적의 생산지에서 지난 1년간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 배를 수출해 633,548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6 농업기술보급 종합평가회에서’ 2012∼2014년 탑프루트생산 시범단지 육성, 2016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중소과생산시범사업 추진 생력과원 기반조성, 토양관리, 결실관리, 병해충 관리, 현장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탑푸르트 생산비율 25%→32% 증가, 수출 484톤→550톤 증대 등으로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 우수단지에 선정된 바 있다.

이재국 대표는 “더 좋은 품질의 양주배를 생산해 보다 많은 수출실적을 향상시키는 등 앞으로 양주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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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0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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