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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양구 SNS 선도 TF팀 회의
[시사인경제]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6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덕양구 SNS 선도 TF팀 회의를 개최해 부서 SNS 담당자와 함께 SNS 운영을 통한 시·구정 시민 알림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현재 덕양구는 10개 부서, 19개 동 통합 페이스북(/deokyanggu)과 19개 동 주민과의 밴드 운영으로 주요 행사 및 부서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있으며 2017년 신규 개설 플랫폼인 인스타그램(@goyangcity_dy) 활동을 통해 일상의 감성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양한 플랫폼에 게시할 콘텐츠에 대한 부서 담당자의 고민과 운영 건의사항을 논의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알림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담당자들의 의견을 모았다.

회의에서는 ▲부서 내 협력을 통한 콘텐츠 발굴 ▲담당자 간 아이디어 회의 활성화 ▲부서 간 협치를 통한 내용 다각화 ▲과도 개설된 밴드의 통합 운영 등에 대한 상세 방안을 논의했으며 추후 운영에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시기별 주요 민원사례나 문의사항을 분석해 게재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춰 SNS를 통한 시민 불편 최소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방경돈 자치행정과장은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보제공과 양방향 소통을 위해 SNS 활동은 필수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감성으로 감동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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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7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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