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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홍성관 장안구청장은 지난 24일 관내 5개 현안지역을 현장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 환경개선과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아침 일찍 로드체킹에 나섰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장안구청장과 지역주민, 관련 주관부서 과장, 마을만들기 추진단장 등이 현안지역을 현장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장안구 현안 문제인 연무동 방화수류정 인근 신규 건축물에 대한  건축표준안을 정립하는 문제와 광교 수변산책로(전망데크) 이용객 편의를 위해 시설 보강을 위해 관련부서의 검토도 병행되었다.







또, 전통시장인 파장시장을 방문하여 개방형 화장실에 대한 상인회원들의 생동감 있는 의견을 듣고, 정자1동 청솔노인복지회관 옆 공원 조성, 송죽동 소재의 송죽연립 노후로 인한 노면포장 및 주변 환경정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장안구청장은 “모든 환경이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작은 거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구민 편의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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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26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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