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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수원시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축제! <마을 속 아트 스쿨! 수요예술학교>
  • 기사등록 2017-10-25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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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속 아트스쿨
[시사인경제] ‘문화예술NGO 예술과시민사회(이하 ‘예술과 시민사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정문 앞 광장에서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아동·청소년·가족 등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마을 속 아트 스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당일 미술관 앞 야외공간이 예술활동 공간으로 변신해 <우리 마을 티셔츠 염색드로잉>, 선으로 그린 추상화 <땅따먹기>, 손으로 표현하는 <내 마음 속 계절나무> 등 시각예술 기반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마을 속 아트 스쿨>은 향유자 중심으로 기획된 지역문화예술 행사로써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일방적 수혜를 넘어 주체적 참여자로서 욕구를 확대시키고, 일상의 삶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본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만든 작품들은 행사 당일, 교내 전시공간을 활용해 <마을 속 아트 스쿨 展> 마을 전시회를 개최해 인근 학교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문화예술에 대한 향유욕구와 가치, 기쁨을 보다 많은 지역민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예술과 시민사회‘는 2010년, ’조슈아나무 예술융합교육연구소‘를 설립해,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한 ’21세기 형 융합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 간 교육수혜 편차 극복‘을 위해 전국 500여개 교육현장에서 교육운영 및 연구에 주력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경기지역 내 7개 시·군 지역에서 <마을 속 아트 스쿨> 사업수행을 통해 문화소외 지역의 ’문화가 있는 날‘ 인지도 제고 및 문화수혜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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