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사회복지과(과장 이난호)에서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주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봉사에 대한 인식 제고 하고자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팔달구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지난달에 이어 5월 18일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점심식사 급식 도우미 활동과 실내 청소 및 요양 필요물품 정리를 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서툰 솜씨지만, 어르신들이 드실 반찬을 정성스레 만드는 모습에서 봉사의 의미를 잠깐이나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팔달구 사회복지과 직원들의 봉사활동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839
  • 기사등록 2013-05-21 10:4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