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제4회 의정부시 평생학습 박람회
[시사인경제] 평생학습도시 의정부시는 지난 21일 시청 앞 잔디광장 및 도로 일대에서 ‘가치나눔, 가치성장! 품앗이 학습공동체 의정부’를 주제로 제4회 의정부시 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했다.

한 해 동안 시민들이 이루어낸 평생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며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체험학습 및 문화예술공연,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학습축제 한마당으로 꾸며졌다.

이번 평생학습박람회는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가수 홍삼트리오의 축하공연, 한국전통의상 패션쇼, 평생학습동아리 콘서트, 성인문해 골든벨 등 흥겹고 감동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백세공감 홍보체험관은 동주민센터, 지역 평생교육기관, 학습동아리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0여 개의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놀이학습을 통해 가족의 소통을 도모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의정부 엄마품 놀이학교의 가족놀이캠프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청소년들의 미래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직업체험여행, 영아원 복지기금 마련 및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한 행복나눔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돼 인기를 끌었다.

또한 관람객들의 행사참여를 기념하기 위한 스마트폰 사진 콘테스트는 현장투표를 통해 총 12명의 수상자에게 시상을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시민모두가 함께 참여해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동체와 가족행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평생학습박람회가 됐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 평생학습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8260
  • 기사등록 2017-10-23 14:1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 }) })(jQuery)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