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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서부경로당(회장 이강완)이 지난 19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성관 장안구청장, 김재귀도의원, 이종후시의원, 이태준 장안구노인회지회장 등 내빈과 영화동 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했다.




이태준 장안구 노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회원을 돌보는 노노케어(老.老 Care) 활성화를 통해 경로당에 활기를 되살리고 즐거운 휴식공간이 되도록 회원여러분들의 적극 참여를 협조했다.




영화서부경로당 이강완 회장은 "경로당이 있기까지 노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항상 웃음이 있는 사랑방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필요시마다 계란을 지원하는 대일계란유통, 복달임지원과 회원들에게 음식값을 할인해주는 북수원갈비, 몸 불편한 노인들에 물리치료 등 지원하는 광명의원 등의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이러한 이웃들의 보이지 않는 선행으로 회원들이 즐거워한다며 인사를 마쳤다.




홍성관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더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도록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마을주민들과 화합하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조성에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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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23 0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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