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어울림영화관 G시네마 <여배우는 오늘도> 상영 - 배우 문소리의 자력강생을 담은 라이브 스토리 <여배우는 오늘도> 개봉
  • 기사등록 2017-10-17 13:20:00
기사수정
    여배우는 오늘도
[시사인경제] 고양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어울림영화관에서 지난 13일부터 오는 28일 매주 금, 토 G시네마<여배우는 오늘도>를 상영한다.

<여배우는 오늘도>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여배우 문소리의 감독/각본/주연작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성으로서의 삶과 직업으로서의 배우, 더불어 영화에 대한 깊은 사랑을 데뷔 18년 차 배우 문소리의 스크린 밖 일상을 통해 경쾌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은 작품이다.

<여배우는 오늘도>는 노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스크린 밖 여배우의 일상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내는 영화다. 또한 한시도 ‘여배우’라는 타이틀을 놓을 수 없는 상황들에서 오는 빵! 터지는 자연스러운 유머들이 생생하다. 특히 소소한 반전을 품고 있는 생활 대사가 영화적 리듬과 재미를 북돋우며, 맞춤복을 입은 듯 연기인지 연기가 아닌지 경계를 넘나는 배우 문소리의 生연기의 명불허전을 목도할 수 있다.

남자배우 중심으로 편재돼 있던 대한민국 영화판에서 여배우 중심의 영화가 조금씩 늘어나 흥행하는 추세를 보이는 최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인 배우 문소리 감독/각본/주연작인 진짜 문소리의 원톱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가 여배우 원톱 영화의 흥행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여배우는 오늘도> 관람 후 감독 겸 배우 문소리와 씨네마톡이 이루어진다. 감독이자 배우, 그리고 엄마, 아내, 며느리 문소리의 이야기를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999
  • 기사등록 2017-10-17 13:2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