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는 14일 일산 호수공원서 ‘호호 성공 페스티벌’ 개최 - 50개 업체 ‘플리마켓’ 참여… 창업 아이템 검증 및 제품 홍보
  • 기사등록 2017-10-11 13:38:00
기사수정
    호호 성공 페스티벌
[시사인경제] 고양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을 위한 ‘2017년 호호 성공 페스티벌’이 오는 14일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플리마켓’과 ‘직종체험박람회’라는 두 가지 주제로 여성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교육 수료생과 고양여성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등 50개 업체들의 플리마켓에 참여를 통해 창업 아이템 사업성 검증 및 제품 홍보 기회를 가진다.

또한 VR전문가, AI연구원, 융합SW전문가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미래유망 직종체험 부스 30개가 설치되는 ‘호호 직종체험 ZONE’을 운영한다. 이를 체험한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직업큐레이터 전문가과정 수료생의 1:1 진로코칭 등 완성도 높은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같은 기간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제6회 2017 고양시 100대 글로벌 상품대전 ▲제15회 대한민국 막걸리 축제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군악연주회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 등과 연계돼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 창업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미래 유망 직업군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이번 행사를 놓치지 마시고 호수공원으로 꼭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792
  • 기사등록 2017-10-11 13:3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