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눈으로 보고 맛으로 먹고 풍미까지 더한 ‘고양음식축제’ -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 일산문화공원서 성황리 개최
  • 기사등록 2017-10-10 13:19:00
기사수정
    제12회 고양음식축제
[시사인경제] 고양시는 황금연휴 첫날인 지난달 30일과 10월 1일 일산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2회 고양음식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양가을꽃축제, 호수예술축제 등 문화행사를 즐기기 위해 고양시로 모인 방문객들은 호수공원, 라페스타, 웨스턴돔 등지서 다양한 행사를 만끽하고 자연스레 일산문화공원으로 모였다. 이곳에서는 대표 맛집과 우수떡류가공업소, 식품제조업소, 우리지역농산물인 로컬푸드, 축산가공분야 까지 70여 개소의 업소와 단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다양한 무료체험관을 운영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어린이건강간식(채소과일나무) ▲전통 떡인 산병을 고양시캐릭터로 만들기 ▲카카오닙스 강정만들기 ▲식중독 증강현실게임 ▲떡방아체험 등 전세대가 함께 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음식문화를 체험하며 맛도 볼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 한마당이 됐다

또한 미8군 브라스밴드 찬조공연 및 고양호수예술축제에 초대된 체코와, 볼리비아 해외 전통 공연팀이 함께해 축제의 흥을 돋웠다.

음식축제 관계자는 “외식산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더한 다양한 음식을 소개할 예정이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731
  • 기사등록 2017-10-10 13:1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