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평택시 추석 명절 소외계층 위문으로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
  • 기사등록 2017-09-29 13:23:00
기사수정
    평택시청
[시사인경제]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市)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 단체에 대한 위문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람중심 복지도시 시정을 펼쳤다.

시에서는 저소득 소외계층 29가구 48명, 사회복지시설 30개소 1,032명, 복지단체 등 6개소에 실생활에 필요한 백미, 라면, 이불세트 등을 지원하고 기초수급자 5,472가구 및 차상위계층 1,851가구에는 가구당 3만원씩 220백만원을 계좌입금 및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은 저소득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시설, 아동시설, 노인시설 및 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움을 나누는 참여복지 행정을 몸소 실천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분위기 확산에 전 시민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공공기관과 사회적 민간자원을 연계한 저소득층 나눔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사회안전망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674
  • 기사등록 2017-09-29 13:2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