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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시민회관에서 개최 -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 추진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오산시 구현
  • 기사등록 2017-09-28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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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청
[시사인경제] 경기 오산시는 오는 29일 14시 시민회관에서 많은 어르신들을 초대해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되새기고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기 위해 마련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조재웅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지회장 등 많은 내빈들을 초청해 어르신들과 흥겨운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다.

식전행사로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사물놀이, 에어로빅, 댄스, 택견공연이 준비됐으며, 기념식에서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노인복지와 경로효친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등 총 25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식후행사는 배일호, 김해진 등 초대가수의 공연과 함께 10팀(40명)의 어르신들이 실력을 겨루는 실버가요제 및 장기자랑 대회를 개최해 즐겁고 흥겨운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담당자인 고영재 노인복지팀장은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오산시민회관에서 지역공연 2팀의 공연과 초청가수 배일호 등 가수들이 출연해 더욱 흥겨운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어르신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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