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군포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 28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 노인복지 유공자 19명 표창
  • 기사등록 2017-09-28 08:57:00
기사수정
    군포시청
[시사인경제] 군포시는 28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0월 2일이다.

(사)대한노인회군포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건강증진 및 여가문화 활성화를 통해 행복한 노년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 어르신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기념식으로 펼쳐졌다.

원광대산본병원 한림소리샘에서 마련한 건강부스와 세종국악관혁악단의 전통 현악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평소 희생과 봉사정신 및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19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돼 그 의미를 더했다.

김윤주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어르신과 단체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령화 시대가 도래한 만큼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생활을 위한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는 노인행복센터 건립·군포시노인복지관 환경개선 등 노인복지시설 확충,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확대 및 사업단 발굴, 경로당 운영 지원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583
  • 기사등록 2017-09-28 08:5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