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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직자 안성맞춤랜드 일제 대청소 실시 -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손님맞이 준비
  • 기사등록 2017-09-27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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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청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2017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맞이해 지난 26일 오후 4시부터 안성맞춤랜드 내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공직자 일제 대청소는 안성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행사장을 제공하기 위해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6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터광장과 야생화단지, 수변공원 주변은 물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 될 캠핑장 내 카라반 주변 등 각 부서별 청소담당구역을 정해 쓰레기줍기, 자갈줍기,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한 결과 소각·매립용 쓰레기 약 2톤, 재활용품 약 0.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미 안성시는 9월 중순부터 바우덕이축제의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시가지 및 주요도로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축제기간 중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기간제근로자 등을 포함한 청소지원본부를 운영해 새벽청소는 물론 완벽한 청소지원체계를 갖추기 위한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대청소를 통해 바우덕이축제 행사장의 청소계획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도시전체의 깨끗한 이미지를 마련하기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히면서 내 집 앞, 내 점포 앞 쓰레기 치우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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