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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4일 율천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따뜻한 수원, 더 반가운 사람’ 실현을 위해 지역 주민과 열린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대화에는 노인회장과 동 단체장, 학교장, 유관기관 단체장, 소상인,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되었다. 특히 그간 민원이 있었던 아파트 주민들이 불편과 서먹함을 떨쳐버리고 희망찬 새봄처럼 화합되고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화합의 무지개 떡이 준비되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염 시장은 "열린대화에서 나온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높은 참여"라며, 사람이 반가운 수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이어 밤밭문화센터, 동대본부,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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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16 0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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