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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6일 영통구 매탄1동(동장 김교원)을 방문,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참여․소통하는 거버넌스 현장행정 추진하였다.




이 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구청장을 비롯하여 노인회장, 금융기관 지점장, 학교장, 아파트자치회장 등이 참여하였고 지역주민들과 즉문즉답의 형식으로 대화를 진행하였으며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은 답변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명쾌한 답을 줄 것을 약속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공군 비행장 이전 특별법이 통과된 쾌거의 알림을 필두로 수원시는 스포츠산업 메카의 도시로 거듭날 것이며 경기고등법원의 수원유치희망, 농촌진흥청이전부지에 대한 대안으로 농업박물관을 지어 농업에 대한 명맥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며, 영통의 지하철개통으로 인하여 조만간 수원시 지하철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2015년은 노면전차공사를 시작하여 2017년 수원중심부를 노면전차를 탑승하고 이동할 수 있으며, 세계적 관심사인 생태교통 2013을 개최하여 환경도시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시장과의 열린대화에 참석한 정명희(37세, 여)씨는 매탄1동 주민은 타 지자체에 비해 부채가 없다는 점에 대해 듣고 가장 뿌듯한 소식이었다며 수원시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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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07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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