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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 서호노인복지관은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4일 북카페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신원 회장을 비롯해 이종화 권선구노인회지회장, 윤학수 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북카페는 복지관의 고정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1ㆍ2ㆍ3세대 교류 및 공유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마련됐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금으로 1층 공간 92㎡규모를 리모델링해 1,000여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40석으로 꾸며졌다.




또한 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한 어르신 5명이 커피를 판매하는 등 복지관 이용자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 의 장소로 이용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카페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호노인복지관(291-0911)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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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25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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