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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달 10월, 도서관에서 만나요 - 부천시, 저자특강부터 인형극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기사등록 2017-09-25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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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도서관 특강
[시사인경제] 부천시는 문화의 달 10월을 맞이해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원미도서관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강연과 탐방이 어우러지는 인문학프로그램 ‘연극으로 읽는 인문학‘을 운영한다. 10월 24일에는 <여자의 독서> 저자 김진애 작가를 초청해 ‘책으로 성장하라‘ 특강을, 25일에는 영유아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오감 퍼포먼스‘를 운영한다.

상동도서관에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공동체인문학 ‘건강한 가족만들기‘ 강좌를 연다. 29일에는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버블쇼‘를 진행한다.

꿈여울도서관은 10월 25일 오후 4시에 영화 ‘나의 첫 번째 장례식‘을 상영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김선호 작가를 초청해 ‘초등사춘기 소통법‘ 특강을 개최한다.

오정도서관은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4∼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마당‘을 연다. 22일에는 인형극 ‘내 친구 피터팬‘을 상연한다.

북부도서관은 10월 21일 다문화 온가족 인형극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상여한다. 도당도서관에서는 10월 21일과 28일 ‘캘리그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25일에는 여행 작가 박수 저자 강연회를 연다.

한울빛도서관에서는 10월 21일 ‘원종우의 과학으로 찾아가는 존재의 의미‘ 특강을 개최한다. 28일에는‘동화가 있는 샌드아트‘를 운영한다.

송내도서관은 10월 15일 ‘뮤지컬 인형극: 사랑에 빠진 사자‘를, 꿈빛도서관은 22일 ‘매직 벌룬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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