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영통여성축구단 우승 기원제 가져
관리자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영통구 여성축구단(감독 박주성)은 지난 21일 매탄공원축구장에서 2013년 무사고와 우승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지냈다.이날 기원제는 최희순 영통구청장과 김홍주 여성축구단후원회장, 박원호 영통구축구연합회장, 여성축구단 선수 등이 참석하여 2013년 한 해 동안 영통구 여성축구단 단원들의 안녕과 각종 대회 출전시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였다.지난 2004년 9월 9일 창단된 영통구 여성축구단은 그동안 지속적인 강화훈련으로 전국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제2회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 등 6개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 4번, 준우승 2번을 차지하여 생활체육저변확대 및 스포츠메카도시 수원의 위상을 드높였다.또한 영통구는 2010년 3월 여성축구단&리틀야구단 후원회를 구성하여 정기적인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으로 건강한 삶을 바탕으로 사람이 행복한 희망도시 영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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