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명절 맞은 풍성한 ‘고양시 전통시장’ - 9월∼10월 문화공연, 경품잔치, 할인행사 등 잇따라
  • 기사등록 2017-09-20 13:04:00
기사수정
    명절 맞은 풍성한 고양시 전통시장
[시사인경제] 풍성한 가을, 고양시 전통시장에서 기분 좋은 축제가 열린다.

고양시 전통시장에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쇼핑관광축제인 ‘KSF(Korea Sale FESTA)’와 발맞춰 저렴한 가격행사와 공연을 포함한 축제가 잇따라 열릴 계획이다.

먼저 능곡전통시장에서는 ‘2017년 능곡전통시장 한가위 3대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자동차, 냉장고, TV, 온누리상품권 등의 경품 대잔치 및 점포별 할인행사와 더불어 9월 27일과 29일에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또한 패션1번지가 위치한 덕이동 로데오거리에서는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제1회 패션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패션쇼, 댄스대회, 인기 아이돌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준비돼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른 온누리 상품권 증정 행사가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상당한 규모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오는 22일 원당전통시장 및 23일 일산전통시장에서 오후 1시부터 3시 문화공연행사가 예정돼 있다.

특히 시는 추석을 포함한 연휴 기간에는 관내 경찰서와 협조하에 일시적으로 주차금지구역을 해제, 전통시장의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장별로 다채로운 할인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접목한 경품행사, 문화공연, 콘서트 등 특색과 테마가 있는 행사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 전통시장 릴레이 축제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247
  • 기사등록 2017-09-20 13:0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