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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오는 10월 8·9일 한글날 축제 한마당 펼쳐 - 한글날 기념 ‘세종, 인재를 뽑다’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
  • 기사등록 2017-09-20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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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청
[시사인경제] 고양시와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오는 10월 8일과 9일 양일 간 한글 반포 571돌을 맞은 올해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글과 세종을 주제로 ‘세종, 인재를 뽑다’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선의 선비가 돼 세종대왕 앞에서 과거시험을 치러보는 ‘세종 인재를 뽑다’(체험연극) △혁필화로 내 이름 그려보는 ‘꽃보다 한글’ △아름다운 빛깔로 염색해 보는 ‘자음·모음이 사는 숲’ △고양시 역사를 퀴즈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도전 역사벨!’ △한글로 전해오는 인형극보고 시티투어버스 타고 떠나는 ‘고양 역사 이야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책 나눔’ △고양시 도서관센터와 함께하는 ‘세계 그림책 나들이’ △다도 체험 ‘차(茶), 음미하다’ △우리 가족 전래놀이 한마당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박물관 1층 로비공간에서 운영되는 키즈모드 서비스 체험존을 통해 100%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이벤트도 참여해 볼 수 있다.

한편 축제 기간(10월 8일∼9일) ’특별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형 관람을 위해 1일 5회(1회 400명) 2,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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