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 바우덕이, 온 나라의 신명이 되다” 2017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 기사등록 2017-09-19 15:28:00
기사수정
    201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19일 14시 천문과학관 다목적실에서 안성시 출입기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바우덕이축제는 경기도 10대축제 4년 연속선정은 물론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수여하는 축제글로벌명품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우수축제에 선정돼 민속과 춤,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17회째를 맞은 바우덕이축제 전야제는 오는 27일 남사당패 꼭두쇠인 바우덕이를 기리는 추모제를 시작으로, 30여 단체 3,000여 명이 참가하는 축제의 오랜 전통이자 최고의 볼거리인 길놀이 퍼레이드가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안성시내 중앙로 및 내혜홀 공원에서 펼쳐진다.

28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열리는 본 행사는 10월 2일까지 5일간에 걸쳐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가지고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다.

금년도 바우덕이축제는 “안성 바우덕이, 온 나라의 신명이 되다”라는 슬로건 하에 그 어느해보다 화려하고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다.

임길선 문화관광과장은 “2017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더 재미있는 공연과 더 쾌적한 서비스로 관람객과 지역 주민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충분히 준비한 만큼 찾아주신 관람객에게 후회 없는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축제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202
  • 기사등록 2017-09-19 15:2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