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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4일 정자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수원, 더 반가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주민과 소통하는 좋은시장 열린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대화에는 시ㆍ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동단체장 및 노인회장님과 단체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염태영 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등 시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정자2동 숙원 사업인 동 주민센터 주차장 건립 추진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경청ㆍ수렴하는 등 주민과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장 및 통장협의회장 등은 “최일선 기관인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수렴과 시정에 반영하고자 하는 시장에게 감사하며 믿음이 간다.”고  전하며 정자2동장을 함께 동 발전과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염시장은 동대본부 및 문화센터를 방문하고 동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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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15 15: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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