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리코스모스축제와 함께하는 ‘시민건강체험한마당’ 초대 - 의료기관의 전문상담과 건강증진을 위한 테마별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 기사등록 2017-09-19 08:55:00
기사수정
    2016 구리시 건강체험 한마당
[시사인경제] 구리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에서 건강을 주제로 한 ‘2017 시민건강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구리시보건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리시의사회, 구리시치과의사회, 구리시한의사회, 구리시약사회 등 4개 의약단체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등 건강축제공동추진위원회인 관내 의료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건강증진을 위한 테마별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먼저 건강 상담 테마별 부스에서는 치매, 스트레스 및 우울검사, 혈압혈당 검사, 금연상담 체지방측정 및 비만상담, 난청 및 척추관절 상담, 수화토 체질상담, 시력측정 등 전문적인 건강상담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어 건강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기초체력측정, 흡연예방체험, 구강체험, 미각테스트, 올바른 잇솔질 체험, 어린이 약국 조제체험 등이 펼쳐지며, 특별히 시민 발 관리 봉사단과 구리시청 힐링풋 봉사단의 발 관리 재능기부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실명예방재단, 한국유방건강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공공보건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눈 건강 체험, 유방암 자가진단, 체성분 및 골밀도 검사, 스트레스 지수측정, 모세혈관 건강체크, 의료기기 전시 및 체험 등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건강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의료보건 유관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건강체험 한마당은 많은 시민들의 참여속에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키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148
  • 기사등록 2017-09-19 08:5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