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몽골 “안성마춤 농식품” 구매계약 체결 - 몽골 한국문화 관광주관 농식품 홍보행사 참여 성과
  • 기사등록 2017-09-15 14:14:00
기사수정
    안성시청
[시사인경제] 몽골 시장개척을 위해 몽골 대사관에서 주최하고, 몽골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한국문화 관광주관 농식품 홍보행사” 에 방문중인 황은성 안성시장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안성마춤 농식품(쌀, 곰탕) 구매 계약체결”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안성시 및 안성관내 지역농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몽골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안성마춤 쌀 3만$, 곰탕 5천$을 수입하겠다는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안성쌀은 몽골 하나로마트 유통업체이며, 곰탕은 몽골에서 유류, 오일, 외식업을 운영하는 NES 유통업체로 몽골 외식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며, 현지인 및 교민 입맛에 “안성맞춤”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계약 체결식에서 몽골 수출업체 관계자는 “쌀, 곰탕은 물론 이번 농식품 홍보행사에 소개된 홈삼제품, 배가공품, 포도 등에도 많은 관심 있어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안성 농식품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교민 및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안성 농식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시는 공격적 해외마케팅을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와의 원활한 소통 및 해외 판촉 통상단을 파견하는 등, 해외 박람회, 판촉전, 바이어 초청 행사 및 수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성 농·공산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069
  • 기사등록 2017-09-15 14:1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