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사인경제] 연천군은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오는 26일부터 민간위탁병의원에서 먼저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발생률은 소아에서 가장 높고 합병증·입원·사망 위험은 노인, 6세미만 소아, 만성질환자에서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전 10∼12월에 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만8세 이하 소아의 과거 접종력이 없는 경우 4주 간격으로 2회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만9세 이상 소아나 성인은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1회만 접종 하면 된다.

소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생후6개월∼59개월이하(2012.9.1.∼2017.8.31.출생자) 2회접종 대상자부터 9월 4일 이후 관내 민간위탁기관인 연천제일의원과 보건의료원(매주 화·목 오전)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1회접종 대상자는 9월 26일 이후에 접종이 가능하다.

성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 26일 화요일 만65세 이상 연천군주민을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 11개소에서 먼저 시작되며 보건의료원은 9월 27일 수요일부터 매주 월·수·금 9:00∼16:00까지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성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어르신과 연천군 주민중 만60∼64세, 장애1∼3급,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족, 사회복지시설 및 요양시설 입소자 등이며 준비물은 관내 주소지가 명시돼있는 본인 신분증과 증명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 등)가 반드시 필요하다.

관내 민간위탁의료기관에서의 예방접종은 만65세이상 어르신들만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그 외 무료 대상자들은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에서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7057
  • 기사등록 2017-09-15 10:4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