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장안구 송죽동에서는 31일『마을르네상스 우수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라수흥 장안구청장, 김재귀 경기도의원, 이칠재 수원시의원, 백정선 수원시의원, 이근호 마을르네상스센터장, 조영연 주민자치위원장, 김용덕 송죽동장, 단체장 및 주민 등 70여명 참석하여 현판식을 축하했다.







우수마을 현판식은 지난달 23일 시에서 개최한 2012 마을르네상스 공모사업 경연대회에서 송죽 9통 행복한 달팽이들(위원장 김은자)이 “공원 가는 아름다운 길 조성”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우수마을로 지정되어 갖게 되었다.










공원가는 아름다운 길 조성 사업은 송죽동의 9통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내가 사는 마을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 담장 허물기, 주차장 확보, 꼬마화단 조성, 벽화사업, 우편함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날 현판식 준비과정에서도 송죽 9통 행복한 달팽이들은 자율적으로 주변 환경정화와 행복한 달팽이들이 김치볶음과 콩나물국까지 준비하여 주민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김은자 위원장은 “우리 9통이 마을만들기 우수마을로 지정되어 현판식을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하고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9통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가져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라수흥 장안구청장도 인사말을 통해 “오늘 우수마을 현판식을 계기로 송죽동 주민들이 우리 마을에 대한 자긍심 갖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마을 만들기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697
  • 기사등록 2013-01-31 16:2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