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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하남역사박물관장 김세민 박사
[시사인경제] (재)하남문화재단 하남역사박물관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1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2017년 하반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특히 매주 화요일 2시에 진행되는 명사특강 <나의 삶과 역사>는 국내 역사·문화 분야 최고의 원로들을 초청해 심도 깊은 교육 내용을 제공한다.

오는 19일 강의는 2004년 하남시청 청사 자리에 역사박물관을 개관해 <떡살의 무늬와 美(2005)>, <하남시 출토 백제유물 특별전(2008)>, <금속에 아름다움을 새기다(2011)>, <역사를 찾다-발굴 그리고 문헌기록(2012∼3)> 특별전시 개최와 2014년 오늘날의 박물관의 모습으로 신축개관하기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적답사, 선사체험교실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온 하남역사박물관의 살아있는 역사인 김세민 박사(前 하남역사박물관장, 現 하남시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의 ‘문화재로 본 하남 역사’로 진행된다. 김세민 박사는 이화여대, 건국대, 강원대, 공주대, 세종대 등에서 한국사 강의와 함께 한일관계사학회 총무이사, 연구이사와 한국사학회 경기지역이사 등을 역임해왔다.

하남역사박물관은 “이번 명사특강은 국내 역사와 문화 분야 최고의 원로들을 초청했다. 특히 하남역사박물관이 오늘날 시민들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보금자리를 잘 마련해준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세민 박사 강의에 하남시민들이 되도록 많이 오셨으면 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790-7981)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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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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