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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오산시의회(의장 최웅수)는 7일 제20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기중(3.7 ~ 3.18) “오산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8건, “2014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오산시 장애아 재활치료교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오산시 궐동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에 따른 의회 의견청취의 건”, 일본 아베총리의 망언 및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규탄하기 위한 “독도 수호 및 영유권주장 규탄 결의안 채택의 건”,“오산시민의 흡연피해 회복을 위한 소송촉구 결의안 채택의 건” 등을 진행한다.
 
이날 최웅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지난1991년 4월 15일 제1회 오산시의회 개원을 시작으로 제200회 임시회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이 모든 것은 존경하는 21만 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격려, 그리고 오산시청 공직자 여러분의 지원이 있었기에 발전된 성년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21만 오산시민과 600여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된 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철저, 2014년도 제 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등 이번 임시회에 부의된 안건 하나 하나가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내실 있는 계획인지 면밀하게 검토하여 시민 모두가 피부에 와 닿는 시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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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3-07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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