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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시흥책축제> ABC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다 - ‘4차 산업혁명시대 희망의 도서관을 꿈꾸다’
  • 기사등록 2017-09-01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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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제4회 시흥책축제
[시사인경제]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제4회 시흥책축제>를 오는 16일 시흥ABC행복학습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책 축제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대학 및 시민독서동아리와 출판사 등 50여 개의 기관이 시흥시민의 문화 향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참여한다.

이에 앞서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14일 <제11회 평생학습축제>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플랫폼 미래도서관의 역할’을 주제로 도서관분과 세션(15:30∼18:00)을 운영한다. 경기도 사서와 도서관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 시대의 대표 공공재인 공공도서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전시, 체험 및 공연행사를 선보인다. 또한 따뜻한 쉼이 있는 도서관 코너에는 <시인 글배우의 맞춤 시 처방>과 당신을 위로하는 <글배우의 시 전시>, 애송시를 적어 연인, 가족에게 선물 할 수 있는 <필사의 방>이 구성되며, <제4차 산업혁명시대! 도서관 컬렉션> 코너에서는 도서관, 일자리, 공동체, 교육, 문화예술분야의 주제도서 전시와 현장대출이 진행된다.

'두근두근 1학년'의 송언 작가 초청 <북 콘서트>와 독서퀴즈와 놀이체험 <독서캠프>, <어린이인형극> 등 가족단위로 참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사전 신청으로 운영하며, 시흥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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