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 박람회
[시사인경제]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9월 7일 10시부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 박람회’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 종사자, 사회복지 유공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라는 슬로건으로 전시·체험마당, 기념식, 공연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기 위해 사회복지 공로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으로 표창대상자는 ▲여주시장 표창 11명 ▲여주시의회 의장 표창 5명▲경기복지대상 표창 1명 ▲경기도지사 표창 39명 ▲경기도의회 의장표창 10명 ▲국회의원 표창 5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1명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13명 ▲여주시 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5명 등이다.

사회복지 박람회는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8개 실무분과에서 진행하며, 협의체 홍보, 책 읽어주는 자판기, 노인체험, 장애체험, 복지서비스 우수사례 전시, 다문화가족 전통의상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 나눠주기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1999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했으며 그로부터 일주일간은 사회복지 주간으로 올해 18회를 맞이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6354
  • 기사등록 2017-08-30 15: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