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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 우주과학캠프(둥근세상만들기캠프) 실시
  • 기사등록 2017-08-25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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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과학캠프
[시사인경제] 오산시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박3일 동안 전남 고흥군에 있는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우주과학캠프(둥근세상만들기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과학문화 활동으로 우주과학 현상에 대한 기본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실험과 실습, 전시체험시설 견학 및 교육을 통해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천체투영교육 및 천체관측, 폼로켓 제작, 항공우주과학 강연 및 실습, GPS오리엔티어링, 우주착륙선 및 천체 망원경 제작, 우주인 훈련 시승장비 체험, 시청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돼 있는 과학적 역량을 발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캠프를 통해“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우주과학 체험활동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앞으로 우주와 천체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참가 청소년들이 우주과학 현상을 이해하고 체험학습을 통해 평소 때보다 더 협력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과학적사고 뿐만 아니라 사회성도 향상되는 유익한 캠프였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 기회를 자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오산시가 방과후 돌봄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의 활동, 복지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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