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우만3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 신청 받아 -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 기사등록 2017-08-25 08:46:00
기사수정
    수원시청
[시사인경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25일 ‘수원 우만 3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공고함에 따라 수원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예비입주 신청을 받는다.

모집공고일(25일) 현재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 소득·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국가유공자·북한이탈주민·장애인·아동복지시설 퇴소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한부모가족·65세 이상 직계존속을 부양하면서 수급자 선정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 등이다.

2016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는 1인 가구 169만 7120원, 2인 가구 261만 2640원, 3인 가구 345만 560원, 4인 가구 394만 1190원, 5인 가구 이상 391만 7610원이다.

전용공급면적 26.37㎡ 220가구, 31.32㎡ 50가구 등 총 270가구를 모집한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기준으로 26.37㎡는 임대보증금 232만 5000원·월 임대료 4만 6300원, 31.32㎡는 임대보증금 276만 1000원·월 임대료 5만 4990원이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12월 8일 LH 홈페이지(www.lh.or.kr)에 예비입주대상자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6128
  • 기사등록 2017-08-25 08:4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