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노영관 전국시.군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은 ‘정당공천폐지 대선공약’ 조기이행을 촉구하였다.




협의회는 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이부영, 정대철 민주헌정 포럼 대표를 비롯한 김덕룡, 윤여준 전 국회의원 등 원로정치인과 사회 각계각층의 원로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 대선공약’ 이행을 촉구하는‘사회원로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사회원로들과 전국 200여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대선공약 이행촉구 시민행동’은 지난 18대 대선 시 여야후보가 국민과 약속한 정치쇄신 공약에 대해 공직선거법 개정 등 후속조치 이행을 촉구했다.




노 사무총장은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기초선거 정당공천으로 인해 지방의 중앙정치 예속과 공천에 따른 부정부패 등의 폐해로 풀뿌리 지방자치가 제대로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정치권은 빠른 시일 내에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을 마무리 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612
  • 기사등록 2013-12-04 08:3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진영을 넘어, 진짜 일꾼을 뽑아야 할 때 다가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단순한 정치 일정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은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홍 전 시장은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 것”이라...
  2. 정명근 28.2% 선두…재선 청신호 켜졌다 경인매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2026년 4월 2~3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 18세 이상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명근 현 시장이 28.2%로 차기 시장 지지도 1위를 기록하며 재선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이번 조사에서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은 28.2%의 지지율로 가장 앞서며 선거 구도의 중심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진석범 전 ...
  3. 오산시민연대, “보조금 단체 인력 동원 의혹” 선관위 고발 오산시민연대가 특정 후보 지지 유도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오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4월 11일 제기됐으며, 오산시장 예비후보 최병민 씨 등 관련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시민연대 측은 사단법인 오산백세 및 노인맞.
  4. 안산시, 공동체 복합시설·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
  5. 조용호, 맞벌이 가정 겨냥 돌봄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오산에서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 키즈카페 설치, 초등돌봄 확대, 병원동행 서비스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정책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젊은 도시 오산에 맞는 실질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ldquo...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