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 진로탐색을 위한‘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Day’개최
  • 기사등록 2017-08-16 14:33:00
기사수정
    멘토와의 만남
[시사인경제] (재)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12일, 교육부 공모사업인 일반고 진로선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등학생들을 위한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Day’를 개최했다.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오산시 만의 일반고 살리기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초로 2014년부터 시작해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 Day‘행사는 2학기 얼리버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될 10개 학과(보건의료, 관광, 건축융합, 기계, 유아교육, 뷰티, 경찰행정, 미디어, 실용음악, 요리)의 대학생 멘토를 연계해 줌으로써 학과별 교육과정 시작 전, 서로 마음을 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진학상담 및 진로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줬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해당 분야의 멘토를 직접 만나 그동안의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답변을 들을 있었고, 나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답답한 부분을 해결해 주고 또한 대학생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대학생 멘토 및 참여한 학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작년에 이어 올해 얼리버드에 참여하는 학생들도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격려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5779
  • 기사등록 2017-08-16 14:3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