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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경기도의회(의장 김경호)는 11월 5일에 이어 11월 11일 의장 접견실에서 2013년 마무리추경 및 2014년 예산안 관련 2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차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김경호의장을 비롯하여 강득구 민주당대표, 이승철 새누리당대표 및 권칠승 예결특위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도에서는 김동근 기획조정실장이,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김현국 정책기획관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정부재정보전금 416억원을 2013년 마무리 추경에 반영하기로 합의하였는데, 이것은 기반영된 158억원(‘11년 정부보전금 67억원, ’12년 정부보전금 91억원)에 ‘12년 정부보전금 258억원을 추가 반영한 것이다.
 
또한 2014년 법정전입금과 학교용지부담금 전출계획은 기본적인 합의는 이루어졌으나 실무진간의 세부협의를 거쳐 오는 11월 21일까지 확정하기로 합의하였다.
 
당초 경기도의회에서는 양 기관의 예산불일치로 2014년 예산서를 반려할 예정이었으나 양 기관이 11월 21일까지 합의키로 함에 따라 이를 유예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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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1-12 0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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