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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어린이집 ‘평택팽성노인복지관 착한일터 1호점’ 나눔 동참 - 지역사회·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착한 어린이집 ‘서화어린이집’
  • 기사등록 2017-08-10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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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어린이집 평택팽성노인복지관 착한일터 1호점 현판 전달식
[시사인경제] 평택시는 지난 7월 25일 평택시 팽성읍 추팔산단로에 소재한 서화어린이집이 ‘착한일터 1호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 전달식에서는 서화어린이집, 치아사랑치과의원장 겸 팽성노인복지관 후원회, 팽성노인복지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전달 및 부착,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됐다.

서화어린이집은 2004년도부터 현재까지 14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평가인증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어린이집으로 보건복지부 지원 경기도 지정 공공형 어린이집이다. 착한캠페인에 참여하기 전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행하고 있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 등으로 교육과 세대통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수요처로서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처럼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서화어린이집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된 중심에는 홍은미 원장이 있었다. 홍은미 원장은 사회복지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항상 복지와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어린이집의 환경을 조성하고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르신과 함께 생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법을 교육하고 있다.

홍은미 원장은 “사회복지는 모두가 함께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착한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은 취약계층 노인 지원, 농촌지역 독거어르신 난방비 지원 등에 사용되며, 나눔에 동참하는 시민과 기업인이 많아질수록 지원하는 영역도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착한일터 캠페인이란 팽성노인복지관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으로 기업이나 기관의 임직원이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직장인의 나눔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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